◇ 기상청에서 발표한 봄철 계절예보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황사 발생일수가평년(2.1-4.8일, 전국평균 3.6일)과 비슷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.
◇ 황사 발생시 각종 호흡기질환자(기관지 천식, 알레르기성 비염 등) 및
안과질환자 (유행성 각·결막염,자극성 결막염,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)
발생 증가가 우려되며, 특히 영유아, 노인 등 취약계층의 경우더욱 각별한 주의가요구됩니다.
◇「황사 발생시 단계별 행동요령」을 적극 활용하여 황사로 인한 질환을
사전에 예방 하시기 바랍니다.
〔봄철 황사대비 행동요령〕
☆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가급적 외출을 삼간다(특히,천식환자, 노인, 영아,
호흡기질환자 등)
☆황사가 실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닫는다.
☆외출 시 보호안경, 마스크, 긴소매 옷을 착용한다.
☆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콘택트 렌즈대신 안경을 착용한다.
☆ 외출 후, 귀가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내고 물을 충분히
마셔서 눈물이 원활이 분비되도록 한다.
☆ 실내공기의 정화 및 가습기를 사용해서 실내에 습도를 높인다.
☆ 귀가 후 반드시 손과 발 등 몸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한다.
☆ 황사에 노출된 채소, 과일 등 농수산물은 충분히 세척한 후 섭취한다.
☆ 식품가공, 조리시 종사자의 철저한 손씻기 등으로 2차오염을 방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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